2007-12-07~2008-03-08

번호 원본 번역 제목 작성일 비밀등급 상태
801 07SEOUL3539 07SEOUL3539 외무장관과 미 대사, 노무현 정부 말기에 한미 이슈 처리에 관해 논의 2007-12-14 기밀 완료
802 07SEOUL3540 07SEOUL3540 박진 한나라당 의원, 이명박 외교 정책팀 논평 2007-12-14 기밀 완료
803 07SEOUL3550 07SEOUL3550 KBS 민경욱 기자, 이명박은 실용주의적이고 소심한 성격이라고 논평 2007-12-17 기밀 완료
804 07SEOUL3551 07SEOUL3551 한국, 유엔 총회에서 더반 검토서에 반대표 던지기로 2007-12-17 미분류
805 07SEOUL3552 07SEOUL3552 여론조사 전문가들, 최후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의 대승을 예측 2007-12-17 기밀 완료
806 07SEOUL3554 07SEOUL3554 한국, 해성-II 함대함 미사일 시험 발사 취소 2007-12-17 비밀 완료
807 07SEOUL3555 07SEOUL3555 BBK, 이명박 당선자를 따라다닐 것인가? 2007-12-17 기밀 완료
808 07SEOUL3561 07SEOUL3561 “불도저” 이명박은 정치판에서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익혀야 2007-12-18 기밀 완료
809 07SEOUL3573 07SEOUL3573 한국 정부, 미국 정부의 집속탄 정책 계속 지지 2007-12-19 기밀
810 07SEOUL3574 07SEOUL3574 이명박, 압도적 승리 2007-12-19 비밀 완료
811 07SEOUL3575 07SEOUL3575 이명박 당선자는 어떤 인물인가? 2007-12-19 기밀 완료
812 07SEOUL3576 07SEOUL3576 미합중국의 우선과제에 한국 신임 지도자 참여시키기 2007-12-19 비밀 완료
813 07SEOUL3577 07SEOUL3577 핵밀거래방지구상: 미국 에너지부와 한국 간 양해각서 체결 2007-12-20 미분류
814 07SEOUL3578 07SEOUL3578 이명박, 전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압승 거둬 2007-12-20 기밀 완료
815 07SEOUL3579 07SEOUL3579 ‘노무현과는 정반대’ 이명박 당선을 결정 2007-12-20 기밀 완료
816 07SEOUL3581 07SEOUL3581 미 대사,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예방 2007-12-20 기밀 완료
817 07SEOUL3595 07SEOUL3595 이명박의 외교정책팀: 이 대통령은 강한 한미동맹과 동일체 2007-12-26 기밀 완료
818 07SEOUL3596 07SEOUL3596 정당 간 분쟁 때문에 핵심 입법이 난항을 겪어 2007-12-26 기밀 완료
819 07SEOUL3608 07SEOUL3608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인수위원 지명 2007-12-28 미분류 완료
820 07SEOUL3610 07SEOUL3610 한러, 가스관 조사키로 2007-12-28 대외비
821 07SEOUL3616 07SEOUL3616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 정부 보조금 횡령 혐의로 기소 2007-12-31 미분류 완료
822 08SEOUL2 08SEOUL2 한국, 쿠르드 지방 정부와의 유전개발협약에 대한 이라크의 경고에 대해 출처 확인 시도 2008-01-01 대외비 완료
823 08SEOUL7 08SEOUL7 북한, 이산가족 상봉을 지원 대가로 여겨 2008-01-02 기밀
824 08SEOUL9 08SEOUL9 동북아시아 에너지 협력을 위한 지역적 접근이 서서히 진행 중 2008-01-02 대외비
825 08SEOUL13 08SEOUL13 대한항공, T-36M 통신·항법 장치 수령: 허가 05-0007000호에 따른 선적 후 최종 사용 검사 2008-01-03 미분류
826 08SEOUL14 08SEOUL14 대한항공, T-36M 통신·항법 장치 수령: 허가 05-0007000호에 따른 선적 후 최종 사용 검사 2008-01-03 미분류
827 08SEOUL20 08SEOUL20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보좌진, 텔레비전 토크쇼에 출연해 햇볕정책 거부 2008-01-04 대외비
828 08SEOUL21 08SEOUL21 한국 정부, 이라크 정부에 병력호송장갑차 판매 고려 2008-01-04 기밀
829 08SEOUL22 08SEOUL22 한국 정부, 미국이 제안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이하 GI) 모델 지침서 지지 2008-01-04 기밀
830 08SEOUL37 08SEOUL37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전 미국 정부 관료들과 만나 북한 및 한미 동맹 논의 2008-01-07 기밀 완료
831 08SEOUL43 08SEOUL43 생존 가능하고 전략적인 한미 동맹을 위한 비전 2020(1부. 이명박 정부를 새로운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참여시킬 방안) 2008-01-08 기밀 완료
832 08SEOUL45 08SEOUL45 생존 가능하고 전략적인 한미 동맹을 위한 비전 2020(2부. 이명박 정부를 새로운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참여시킬 방안) 2008-01-09 기밀 완료
833 08SEOUL55 08SEOUL55 한국 정부, 중국의 위성요격(이하 ASAT) 시험에 대한 압박 계속 2008-01-09 비밀
834 08SEOUL62 08SEOUL62 인수위원회 방미 대표단 단장 정몽준, 대통령을 꿈꾸다 2008-01-11 기밀 완료
835 08SEOUL67 08SEOUL67 포기는 없다—이재정 통일부 장관, 퇴임하면서도 3국 정상회담 주장 2008-01-13 기밀 완료
836 08SEOUL68 08SEOUL68 외무장관 후보자들, 작전통제권(OPCON), 북한, 정상회담 논의 2008-01-13 기밀 완료
837 08SEOUL80 08SEOUL80 이경숙, 인수위원회의 우선적 고려 사항 논의 2008-01-15 기밀 완료
838 08SEOUL96 08SEOUL96 대통합민주신당, 싸워보지도 않고 무릎 꿇다 2008-01-17 기밀 완료
839 08SEOUL102 08SEOUL102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FTA와 비자면제협정에 대한 상원의 지지 요청 2008-01-17 기밀 완료
840 08SEOUL107 08SEOUL107 마약법: 한국 정부, 국제마약단속위원회(INCB) 사전 통지 체제 참여 2008-01-18 미분류
841 08SEOUL111 08SEOUL111 이명박 대통령은 한국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1부) 2008-01-18 기밀 완료
842 08SEOUL112 08SEOUL112 이명박의 핵심 보좌진, 신임 대통령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끌 거라 믿어 2008-01-18 기밀 완료
843 08SEOUL126 08SEOUL126 이명박 대통령은 한국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2부) 2008-01-22 기밀 완료
844 08SEOUL127 08SEOUL127 성과 발표를 한 달 앞둔 이명박 인수위원회 2008-01-22 기밀 완료
845 08SEOUL139 08SEOUL139 크리스토퍼 힐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1월 9일에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 면담 2008-01-24 기밀 완료
846 08SEOUL140 08SEOUL140 노무현 대통령, 크리스토퍼 힐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와 김정일, 6자 회담, 상호주의 논의 2008-01-24 기밀
847 08SEOUL144 08SEOUL144 한국 정부, 탄도미사일 확산 방지를 위한 헤이그 지침(이하 HCOC) 연례 선언을 적시에 제출할 계획 2008-01-24 기밀
848 08SEOUL155 08SEOUL155 이명박 보좌진, 상호주의를 정의 2008-01-25 기밀 완료
849 08SEOUL162 08SEOUL162 유력한 장관 후보자들 2008-01-25 기밀 완료
850 08SEOUL163 08SEOUL163 해양수산부, 뒤숭숭한 분위기 2008-01-25 대외비 완료
851 08SEOUL176 08SEOUL176 세드니 국방부 부차관보 현 정부관리 및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동맹, 전시작전권 이양, 아프간 문제를 논의 2008-01-28 기밀 완료
852 08SEOUL178 08SEOUL178 한승수, 이명박 정부 초대 총리로 발탁 2008-01-28 대외비 완료
853 08SEOUL221 08SEOUL221 당내 분쟁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의 4월 총선 전망은 어둡지 않아 2008-02-01 기밀 완료
854 08SEOUL243 08SEOUL243 한국 정부 조사단, 한국 기업이 공작기계를 북한에 수출하지 않았음을 확인 2008-02-05 비밀
855 08SEOUL244 08SEOUL244 한국, 해성-II 함대함 미사일 시험 발사 3월 27일로 예정 2008-02-05 비밀
856 08SEOUL262 08SEOUL262 청와대 수석비서관 인선 발표 2008-02-11 미분류 완료
857 08SEOUL287 08SEOUL287 선적 전 최종 사용 검사 신청 05-050082328에 대한 반응 2008-02-13 미분류
858 08SEOUL291 08SEOUL291 SHIELD S08F-05: 한국 기업들, 이중 용도 장비 이란에 판매 2008-02-13 비밀
859 08SEOUL292 08SEOUL292 한국, 코소보 독립을 인정하겠지만 (노무현과 이명박 중) 어느 대통령이? 2008-02-13 기밀 완료
860 08SEOUL295 08SEOUL295 한국 정부, IAEA 이란 수출 거부 공유 체계에 만족 2008-02-14 기밀 완료
861 08SEOUL297 08SEOUL297 내각 개편 난항 2008-02-14 미분류 완료
862 08SEOUL317 08SEOUL317 부산의 한나라당 공천을 놓고 경쟁이 치열 2008-02-18 미분류 완료
863 08SEOUL327 08SEOUL327 북한에 송환된 사람들의 운명은 한국 정부가 인권 문제에 실패했음을 보여줌 2008-02-19 기밀
864 08SEOUL329 08SEOUL329 올바른 방향 설정: 이경숙 인수위원장과 김병국 외교안보수석 지명자의 전망 2008-02-20 기밀 완료
865 08SEOUL330 08SEOUL330 한국, 코소보 독립에 대한 지지를 거듭 천명했으나 독립 인정은 신임 대통령이 할 예정 2008-02-20 기밀
866 08SEOUL336 08SEOUL336 이스라엘의 주스칸스 그룹 정식 가입에 대한 한국의 입장은 변화 없음 2008-02-20 대외비
867 08SEOUL341 08SEOUL341 블루랜턴 3단계 허가 05-050050727에 대한 반응 2008-02-21 미분류
868 08SEOUL342 08SEOUL342 블루랜턴 3단계 허가 05-0055232에 대한 반응 2008-02-21 미분류
869 08SEOUL343 08SEOUL343 무대 연출: 이명박, 한미 관계 개선 약속 2008-02-21 기밀 완료
870 08SEOUL347 08SEOUL347 협상 타결: 정부 규모 축소 법안 통과 예정 2008-02-21 대외비 완료
871 08SEOUL349 08SEOUL349 답신: 미국 위성 사업에 대한 국제 통보 2008-02-21 대외비
872 08SEOUL362 08SEOUL362 이란 행 미국산 상업 항공기 보류 요청에 대한 한국 반응 2008-02-25 비밀/외국전파금지 완료
873 08SEOUL365 08SEOUL365 노무현 대통령, 격동의 임기: 역사들의 평가는 후할 것 2008-02-25 기밀 완료
874 08SEOUL379 08SEOUL379 외교문서에 대한 한국 반응: 쿠바 변화에 대한 미국 입장 제시 2008-02-26 기밀
875 08SEOUL390 08SEOUL390 이명박 신임 대통령에 대한 열렬한 지지가 수그러들어 2008-02-27 기밀 완료
876 08SEOUL392 08SEOUL392 정치적 대결은 계속, 총리 인준은 아직 2008-02-27 기밀 완료
877 08SEOUL422 08SEOUL422 이란 행 747 항공기에 대한 한국의 추가 정보 2008-03-04 비밀/외국전파금지
878 08SEOUL453 08SEOUL453 선거 전망: 한나라당 강세, 진보 진영 패배의 먹구름 2008-03-07 기밀 완료
879 08SEOUL454 08SEOUL454 김하중 신임 통일부 장관: 외교통상부에서 잔뼈가 굵은 동북아시아 전문가 2008-03-07 기밀
880 08SEOUL455 08SEOUL455 신임 국방장관, 공동의 이익을 규정하는 것이 한미 동맹 강화의 핵심이라고 주장 2008-03-07 비밀 완료
881 08SEOUL459 08SEOUL459 통일부 관료, 북한 비핵화 진척을 남북 관계의 조건으로 내걸어 2008-03-10 기밀 완료
882 08SEOUL474 08SEOUL474 비정부 기구 연락선, 국가별 인권상황 정례검토 절차에 대해 몰라 2008-03-11 미분류
883 08SEOUL488 08SEOUL488 김병국 외교안보수석, 생산적인 정상회담을 예상하고 짧은 성명 옹호 2008-03-12 기밀 완료
884 08SEOUL496 08SEOUL496 부산은 의외로 북한과 가깝다 2008-03-13 미분류
885 08SEOUL499 08SEOUL499 한국 비정부 기구들, 북한에서 어려움 겪어 2008-03-13 미분류
886 08SEOUL502 08SEOUL502 한국, 이란 의회 선거에 대한 미국의 견해에 동의하지만 성명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 2008-03-14 기밀
887 08SEOUL513 08SEOUL513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이 패배의 충격을 겪지 않도록 지휘 2008-03-17 기밀
888 08SEOUL530 08SEOUL530 한나라당 현직 의원 기록적인 공천 탈락 2008-03-18 기밀 완료
889 08SEOUL555 08SEOUL555 참을성 있는 박근혜, 한나라당 정치 역학과 북한 정책 논의 2008-03-20 기밀 완료
890 08SEOUL560 08SEOUL560 한국, 5월 버마 국민 투표 참여율 제고 요청을 지지하기로 2008-03-20 기밀 완료
891 08SEOUL561 08SEOUL561 한국, 북한과 버마에 대한 인권위원회 특별 명령 지지 2008-03-20 기밀 완료
892 08SEOUL562 08SEOUL562 미국 주최로 열린 2008년 첫 아시아태평양민주주의협력체(APDP) 회의에서 한국이 인도네시아에 합동 외교문서 전달을 고려하기로 2008-03-20 기밀
893 08SEOUL566 08SEOUL566 미 대사, 권종락 외무차관 면담 2008-03-20 기밀 완료
894 08SEOUL573 08SEOUL573 보잉 747 항공기를 마한 항공(이란 항공사)에 인도하지 말라는 임시수출금지명령(이하 TDO)에 대한 한국 정부의 반응 2008-03-21 비밀/외국전파금지
895 08SEOUL574 08SEOUL574 송민순 전 외무장관,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로 국회의원 출마 선언 2008-03-21 기밀 완료
896 08SEOUL575 08SEOUL575 한승주 외무장관, 이명박의 외교 정책 혹평 2008-03-21 기밀 완료
897 08SEOUL576 08SEOUL576 대한항공, 이란 행 747 항공기에 대한 TDO 준수에 동의. 추가 확인 요청했음 2008-03-22 비밀/외국전파금지 할당
898 08SEOUL583 08SEOUL583 블루랜턴 3단계 허가 05-050031252에 대한 한국 반응 2008-03-24 미분류
899 08SEOUL592 08SEOUL592 무대연출자: 3월 26일 한국정부 외교통상부 장관 유명환과 회의 2008-03-25 비밀 완료
900 08SEOUL594 08SEOUL594 05-050090721호 및 05-050090722호에 따른 블루랜턴 3단계 허가 전 최종 사용 검사 2008-03-25 미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