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그렉슨 국방부 차관보 7월 16~17일 미·일·한 3자 방위회담 참석(2/4부)

문서번호 생성일 배포일 분류 출처 태그
09TOKYO1881 2009-08-14 07:22 2011-08-30 01:44 비밀 주일 미국대사관
  • 비 밀 SECTION 01 OF 04 TOKYO 001881
  • 국방부망 배포1)
  • 국방부 국방장관실/아시아태평양보안과―그렉슨/미첼/쉬퍼/힐/베이슬라/아르클리언2)
  • 합동 전략기획참모―밀러3)
  • 국무부 아시아태평양, 정치·군사국/국제안보협상과4)
  • 태평양사령부 J00/J01/J55)
  • 주일미군 J00/J01/J56)
  • 주한미군 J00/J01/J57)
  • 행정명령 12958: 비밀해제: 한국 통일 이후
  • 태그: PREL8), PARM9), MARR10), MNUC11), KN12), KS13), JA14)
  • 제 목: 그렉슨 국방부 차관보(아시아태평양보안과) 7월 16~17일 미·일·한 3자 방위회담 참석(2/4부)
  • 참조: 가. 08 SECDEF 8291 나. TOKYO 1879
  • 분류자: 제임스 줌월트 잠정적 대사 직무 대행15) 근거 1.4 (b/d)
  • 번역자: PoirotKr (트위터 사용자명) — Micheal H. Rhee 2012/05/26 09:07

시리즈 1부를 보세요16)

3자 향후 발전계획:

13.(민감하지만비분류) 주한미군 해군(C-5) 대령 존 세크리선은 7월 8~10일 다국적 인도적 원조 및 재난 구조 회의와 서울 주한미군이 주제하는 확장억제수단 운용연습에17) 대한 자신의 총회 브리핑의 개요를 제공했다(추가적인 상세내용은 45 문단).

향후

14.(비밀) 그렉슨 차관보는 타카미자와의 주장에 동조하며, 3자 방위회담이 북한문제에 국한되어서는 안되며, 3국의 각기 역량 및 전문성을 모아 공동의 목표나 이해관계를 다루는 하나의 과정으로 계속되어야만 한다. 그렉슨은 “향후” 사업으로 3가지 제안을 제기했다: 비밀 원격 화상회의 형식의 3자 국방장관 회의18); 아시아 태평양 안보 연구소에서의19) 트랙-1 3자 협력 세미나; 그리고 2010년 1월 일본 킨에지 연습 일부분 한국 참관, 2010년 3월 키리졸브/독수리 연습 일부분 일본 참가를 포함하는 쌍방 연습 참관; 일본 측은 세 개의 제안 모두를 지지하면서, 한국 대표단측의 잠재적인 민감성을 지적했다. 타카미자와는 일본의 관련 부처 및 기관의 킨에지 참가를 수 년에 걸쳐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의 참가는 그런 연장선상에 있다고 논평했다.

한미 양자회담

15.(비밀) 미일 양자 회의에 바로 이어진 한미 양자 준비회의에서, 김상기 국방정책실장은 한국정부는 강력한 한미 양자협력의 반석에 기초한 3자 국방회담을 발전시키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렉슨 차관보는 북한의 최근 행위에 대응하는 한국정부와의 지속적인 긴밀한 협력에 대해 미국정부의 고마움을 전달했다. 미국 대표단은 북한관련 총회 논의 중에 3가지 목표를 달성하려고 모색했다고 차관보는 말했다: 안보 환경 상황의 상호 이해;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는 상호 목표와 우선순위 인식; 그리고 3각 전선상에 논의 영역을 유지 또는 개선, 특히 전략적인 소통 및 운영의 조율 면이 그렇다.

북한 대응

16.(비밀) 김상기 국방정책실장은 미·중 방위협력대화에서 추가적인 북한 제재조치 문제가 논의되었는지 여부와 미·러 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에 대한 어떤 결론이 났는지를 여부를 질의했다. 그는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몽골 대통령이 북한 핵 문제 해결을 돕겠다는 발언에 관한 미국의 견해를 타진하면서, 이상희 한국 국방장관이 7월 말에 몽골을 방문해서 정보공유와 북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쉬퍼 차관보는 미·중 회담에서 중국의 북한정책과 관련해 추가적인 분명한 입장표명이 없었지만, 미국정부는 북한 쟁점과 관련 중국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방안을 계속 모색하고 있다. 그렉슨 차관보는 북한정부가 외교무대로 복귀해야할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북한 행위에 대한 강력한 비난을 한 최근 G8 정상회담 성명을 강조했다. 그는 항구적 자유 작전 및 이라크 자유 작전20) 이래로 미국정부는 몽골사람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고 하면서, 북한 핵 문제를 해결을 위한 모든 외교적 기여를 환영한다고 설명했다.

국방 전략

17.(비밀) 그렉슨 차관보는 각국의 자체 전략 검토 과정에서 양국의 지속적인 협의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그는 미국정부는 역내 미군 군사 태세 강화에 관한 4개년 국방 보고서상의21) 유용한 권고 사항을 가을에 논의하길 원하며, 가능하면 게이츠 국방장관의 역내 방문과 동시에 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먼저 치러진 미·일 양국 회의에서의 논의와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4개년 국방 보고서의 4가지 주요 쟁점분야의(8문단) 요지를 쉬퍼 부차관보는 제시했다. 김 실장은 미국의 핵우산 조문 및 7월 16일 한·미 정상회담상의 공동비전성명에 제시된 확장된 억제란 표현이 북한의 최근 도발 행위와 관련해 한국민의 우려사항을 누그러뜨리는데 유용하다고 강조했다. 그런 종류의 확약을 4개년 국방 보고서의 내용으로 명문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김 실장은 말했다.

미사일 방어

18.(비밀) 주일미군 전략기획참모 중령 스캇 번사이드는 7월 3~4일 북한 미사일 발사에서의 교훈과 3자 협력의 증대 가능성을 다뤘다. 태평양 사령부 전략기획참모 소장 얼스는 삼국 정부 사이 정책단계 논의를 출범시키는 가능한 첫 단계로써 미국의 탄도 미사일 방어 시험 발사를 삼국이 참관하자고 제안했다. 쉬퍼 부차관보는 해당 대화의 진행속도는 한국정부의 불편한 수준을 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실장은 자신이 서울로 복귀하면 미국의 제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보 보안

19.(비밀) 그렉슨 차관보는 3국 방위회담 작업반이 3월 20일 호놀룰루 회의 중에 3자 방위회담 총회에서 다뤄질 새로운 정보 보안 논의를 제안했다고 언급하면서, 정보보안이 3자 협력의 다른 여러 형태를 위한 근본 요소이므로 정보 보안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삼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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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공유에 관한 3자 협정 모색이 가져올 이득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인 것 같다고 제안했다. 김 실장은 게이츠 국방장관이 5월 30일 샹그릴라 회담의 한켠에서 3자 국방장관회담 중에 정보 보호에 관한 상호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정부가 미국의 제안을 고려할 것이고 3자 정보 공유가 서서히 시작해서 “단계 단계별로” 진행을 하자고 권고했다. 김 실장은 한국정부는 정보 보안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최근의 정보 유출 이후로 국방장관이 자체적 직원 재교육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한국 대표단은 내년 3자 방위회담의 안건으로 사이버 방위를 포함시키길 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해적 소탕

20.(비밀) 김 실장은 아덴만에 해적 소탕 노력에서의 미군의 적극적인 지원에 대해 한국정부의 감사를 표명하면서, 7월 16일에 한국의 구축함 대조영함이 항구를 떠나 8월 22일에 작전을 시작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합동 전략기획참모 대령 밀러는 일본의 연합 해군사령부22) 참가를 독려함에 있어 한국의 도움을 청했다. 김 실장은 자신은 미국의 입장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21.(비밀) 김 실장은 3자 국방장관 회담23) 제안과 아시아 태평양 안보 연구소에서의24) 트랙-1 3자 협력에 흔쾌히 응했다(14 문단). 그러나 한국 정부가 독도/다케시마 암도를 포함하는 끊이지 않는 양국 문제 관련한 국내 정치적 민감성으로 인해 미군과의 양자 연습을 두고 일본과의 상호 군사 참관인 교환에 나설 능력에 제한이 있다고 주의를 당했다. 그는 한국의 일간지에 독도 문제로 아침에 1면 보도가 당일 실렸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관인 교환에 재동을 거는 하나의 문제로 한국과 일본사이에 정보공유 협정의 결핍을 또한 언급했다. 한·일 관계가 개선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김 실장 자신이 해당 제안을 한국에 돌아가는 즉시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3자 방위회담 3자 총회

한국의 브리핑: 북한 대처방안

22.(비밀) 국방부 국방기획실장 장혁 대령은 역내 안보 상황에 대한 한국 평가의 개요를 서술하면서, 정권 승계 및 2012년 까지 경제력 강화를 담보라는 북한의 장기 목표에 초점을 두었다. 장 대령은 북한의 목표는 3개의 방향이라고 주장했다: 정권의 안정 유지, 미국으로부터의 체제 안정 보장 및 경제적 원조 확보, 그리고 남북관계에 있어 우위 점유 등이다. 정치 전선에선, 김정일은 건강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 공개석상에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으며, 아마도 북한 노동 대중의 추가적인 난관을 준비를 위함이다. 경제 전선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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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재건을 위해 사람들을 동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북한 군은 자체 전투 태세를 계속 강화해 오고 있다고 장혁은 덧붙였다.

23.(비밀) 장 대령은 북한이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추가적인 발사와 국방한계선 혹은 비무장지대를 따라 군사적 충돌을 조장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전면전”을 무릅쓸 것으로 보진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군이 북한의 여하한 적대행위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강조했다. 지휘, 통제, 통신, 컴퓨터 및 정보25) 시스템의 한미 연동을 강조하면서, 한국의 개선된 부처간 협조 및 북한의 도발에 일관된 대응을 칭찬했다. 그럼에도, 장혁은 합동 평가와 대응체계가 계선되긴 했지만, 정보 공유의 증대 역시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북한에 대한 3자 전략을 만들 필요성 역시 강조하면서, 3자 전략은 북한 위협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를 상호 인식하는 것과 북한의 지도부 승계의 파급력을 다룰 여러 계획을 포함한다. 3자 협력 부분에서는 정보 공유 체계 강화할 필요 및 정치적 전략의 조정 및 북한의 도발에 대한 전략적 소통을26) 위한 협의 창구 개설 등의 필요사안을 제안했다.

일본의 브리핑: 북한 대처방안

24.(비밀) 방위성 전략계획실 국장 타카하시는 북한의 최근 탄도 미사일 및 핵 실험을 평가했고 북한을 관리하기 위한 3자 협력을 위한 권고사항을 포함한 일본의 여러 대응 및 제안들을 점검했다. 일본정부는 북한이 김정일의 승계 과정에 맞춰 시험 발사의 시기를 연계할 것으로 믿고 있다. 그러나 북한이 사전에 결정된 연구 및 개발 일정에 따라 실험을 진행할 수도 있으며, 그러는 가운데 국제 사회에 혼란을 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승계 문제를 이용할 것이다. 북한은 한 동안 현 상황을 계속 고조시킬 것이지만, 결국엔 협상으로 복귀할 것인데, 그 이유는 정권 안정을 유지하면서 무한정 상황을 고조시킬 수 없기 때문이라고 타카하지는 말했다. 그러나 북한이 비핵화할 것 같지 않은 것은 다음을 고려할 때 그렇다: 미국, 일본 그리고 한국이 가할 압력 행사의 제안적 범위; 북한을 압박하려는 모든 당사국의 노력을 훼손시키는 중국의 “연한” 대응; 그리고 미국 및 다른 국가들이 결국엔 양보할 것이라는 북한의 기대 등이다. 일본정부는 갑작스런 정권 붕괴의 위험과 더불어, 자체 핵 프로그램의 지속이 가져올 잠재적 이득 대비 그로 인한 위험을 단순 비교한 근거로 활로를 찾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줌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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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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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TOKYO1881.rtf
S E C R E T SECTION 01 OF 04 TOKYO 001881 
 
SIPDIS 
 
DOD FOR OSD/APSA - 
GREGSON/MITCHELL/SCHIFFER/HILL/BASALLA/ARAKEL IAN 
JOINT STAFF FOR J5 - MILLER 
STATE FOR EAP, PM/ISN 
PACOM FOR J00/J01/J5 
USFJ FOR J00/J01/J5 
USFK FOR J00/J01/J5 
 
E.O. 12958: DECL: AFTER KOREAN REUNIFICATION 
TAGS: PREL [External Political Relations], PARM [Arms Controls and Disarmament], MARR [Military and Defense Arrangements], MNUC [Military Nuclear Applications], KN [Korea (North)], KS [Korea (South)], JA [Japan; Okinawa; Ryukyu Islands] 
SUBJECT: PART 2 OF 4 -- ASD (APSA) GREGSON PARTICIPATES IN 
JULY 16-17 U.S.-JAPAN-ROK DEFENSE TRILATERAL TALKS 
 
REF: A. 08 SECDEF 8291 
     B. TOKYO 1879 
 
Classified By: James P. Zumwalt, Charge d'Affaires, a.i.; reasons 1.4 ( 
b/d) 
 
Please see Tokyo 1879 for part 1 of this cable. 
 
------------------------------- 
Trilateral Forward Development: 
------------------------------- 
 
¶13.  (SBU) USFK C-5 Col Jon Sachrison provided a synopsis of 
his plenary brief on the July 8-10 multinational humanitarian 
assistance and disaster relief (HA/DR) conference and table 
top exercise hosted by USFK in Seoul (additional details in 
para 45). 
 
---------- 
Way Ahead: 
---------- 
 
¶14.  (S) ASD Gregson concurred with Takamizawa's assertion 
that the DTT ought not to be predicated on the DPRK problem 
and should continue as a process for bringing the three 
governments' respective capabilities and expertise together 
for addressing common objectives and interests.  Gregson 
raised three proposals as "way ahead" projects: a trilateral 
chiefs of defense (CHOD) meeting with a secure video 
teleconference (SVTC); a track-1 trilateral cooperation 
seminar at the Asia-Pacific Center for Security Studies 
(APCSS); and reciprocal exercise observation, involving ROK 
observation of portions of the January 2010 KEEN EDGE 
exercise in Japan, and Japanese observation of portions of 
KEY RESOLVE/FOAL EAGLE in March 2010.  The Japanese side 
supported all three proposals, noting potential sensitivities 
from the ROK delegation.  Takamizawa commented that KEEN EDGE 
participation by relevant Japanese ministries and agencies 
has been expanding over the years and that ROK participation 
is a natural part of such expansion. 
 
-------------------------- 
-------------------------- 
U.S.-ROK BILATERAL MEETING 
-------------------------- 
-------------------------- 
 
¶15.  (S) In the U.S.-ROK bilateral preparatory meeting 
immediately following the U.S.-Japan bilateral meeting, 
Deputy Minister of Defense Kim Sang-ki stated that the ROK 
government wants to develop the DTT based on the bedrock of 
strong U.S.-ROK bilateral cooperation.  ASD Gregson conveyed 
the U.S. Government's appreciation for continued close 
cooperation with the ROK government in response to North 
Korea's recent activities.  The U.S. delegation, he said, 
sought to achieve three objectives during the plenary 
session's discussions on North Korea: a shared situational 
understanding of the security situation; recognition of 
mutual goals and priorities in response to the North Korean 
threat; and discussion of areas to sustain and improve on the 
trilateral front, particularly in terms of strategic 
communication and operational coordination. 
 
----------------- 
Response to DPRK: 
----------------- 
 
 
TOKYO 00001881  002 OF 004 
 
 
¶16.  (S) DM Kim queried whether the issue of additional North 
Korea sanctions was discussed at the recent U.S.-China 
defense cooperation talks and whether the U.S.-Russia summit 
meeting had led to any conclusions on the DPRK issue.  He 
also sought U.S. views on Mongolian President Tsakhiagiin 
Elbegdorj's stated desire to help resolve the DPRK nuclear 
issue, adding that ROK Defense Minister Lee Sang-hee will 
visit Mongolia in late July to discuss information sharing 
and the DPRK.  DASD Schiffer responded there was no further 
clarity on China's DPRK policy in the U.S.-China talks, but 
the U.S. Government continues to seek ways to influence 
Beijing's decision-making process on North Korean issues. 
ASD Gregson emphasized the need for Pyongyang to return to 
diplomacy, underscoring the recent G8 summit communiqu's 
strong condemnation of the DPRK's behavior.  He explained 
that the U.S. Government has been working closely with the 
Mongolians since the beginning of Operation Enduring Freedom 
and Operation Iraqi Freedom and welcomes all diplomatic 
contributions to resolving the DPRK nuclear issue. 
 
---------------------------- 
National Defense Strategies: 
---------------------------- 
 
¶17.  (S) ASD Gregson underscored the importance of continued 
bilateral consultation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ROK 
on their respective strategic review processes.  He added 
that the U.S. Government wants to discuss in the fall any 
useful recommendations from the QDR on strengthening U.S. 
force posture in the region, possibly in conjunction with 
Secretary Gates' visit to the region.  Consistent with the 
discussions in the earlier U.S.-Japan bilateral meeting, DASD 
Schiffer outlined the QDR's four primary issue areas (para 
8).  DM Kim highlighted that the language on the U.S. nuclear 
umbrella and extended deterrence outlined in the Joint Vision 
Statement from the June 16 U.S.-ROK Summit was useful in 
allaying the Korean public's concerns regarding North Korea's 
recent provocative actions.  It would be of great importance 
to have these kinds of assurances incorporated into the QDR's 
contents, Kim said. 
 
---------------- 
Missile Defense: 
---------------- 
 
¶18.  (S) USFJ Deputy J-5 Lt Col Scott Burnside touched upon 
the lessons learned from the July 3-4 DPRK missile launches 
and the possibility of increased trilateral cooperation. 
PACOM J-5 Director MajGen Alles proposed trilateral 
observation of a U.S. ballistic missile defense test shot as 
a possible first step to initiating policy-level discussions 
on missile defense among the three governments.  DASD 
Schiffer said the pace of such dialogue would not exceed the 
ROK government's comfort level.  DM Kim stated that he would 
review the U.S. proposal upon his return to Seoul. 
 
--------------------- 
Information Security: 
--------------------- 
 
¶19.  (S) ASD Gregson remarked that the DTT Working Group had 
proposed during its March 20 meeting in Honolulu a new 
discussion on information security for the DTT plenary, and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cooperation on information 
security, as it is a foundational element for other forms of 
trilateral cooperation.  He proposed that it may be time for 
the three countries to think about the advantages of pursuing 
 
TOKYO 00001881  003 OF 004 
 
 
a trilateral agreement on information sharing.  DM Kim 
recounted that Secretary Gates had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a common understanding on information protection during 
the trilateral defense ministerial on the margins of the May 
30 Shangri-La Dialogue.  He said the ROK government would 
consider the U.S. suggestion, recommending that trilateral 
information sharing begin slowly and proceed "step by step." 
Kim added that the ROK government understands the importance 
of information security and that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has re-educated its staff in the wake of recent 
leaks.  Moreover, the ROK delegation wants to include cyber 
defense as an agenda topic in next year's DTT, Kim noted. 
 
--------------- 
Counter-piracy: 
--------------- 
 
¶20.  (C) DM Kim expressed the ROK government's gratitude for 
the active support from U.S. forces for the Chung-Hae Unit's 
counter-piracy efforts in the Gulf of Aden, noting that the 
ROK Navy Destroyer Dae-Jo-Yeong left port on July 16 and will 
commence operations on August 22.  Joint Staff J-5's COL 
Miller solicited the ROK's assistance in encouraging Japan to 
join CTF (Combined Task Force) 151.  Kim stated he will 
support the U.S. position. 
 
---------- 
Way Ahead: 
---------- 
 
¶21.  (S) DM Kim responded favorably to the proposals for a 
trilateral CHOD meeting and a trilateral track-1 dialogue at 
APCSS (para 14).  He cautioned, however, that the ROK 
government's ability to engage in reciprocal military 
observer exchanges with Japan on bilateral exercises with 
U.S. forces is limited due to domestic political 
sensitivities in South Korea related to lingering bilateral 
issues, including territorial disputes over the 
Dokdo/Takeshima islets.  He added that Korean dailies had 
printed front-page reports on the issue that morning.  He 
also cited the lack of an information sharing agreement 
between Korea and Japan as an issue preventing such 
exchanges.  Emphasizing that ROK-Japan relations are 
improving, Kim stated that he will review the proposal 
carefully upon returning to Korea. 
 
---------------------- 
---------------------- 
DTT TRILATERAL PLENARY 
---------------------- 
---------------------- 
 
---------------------------------- 
Response to North Korea: ROK Brief 
---------------------------------- 
 
¶22.  (S) MND Director for Defense Planning Col Jang Hyuk 
outlined the ROK assessment of the regional security 
situation, focusing on the DPRK's long-term goal to ensure 
regime succession and strengthen its economy by 2012.  Col 
Jang asserted that the DPRK's objectives are three-fold: to 
maintain regime stability, to obtain security assurances and 
economic aid from the United States, and to gain the upper 
hand in inter-Korean relations.  On the political front, Kim 
Jong-Il (KJI) has been making more public appearances despite 
his ailing health, possibly to prepare the North Korean 
masses for further difficulties.  On the economic front, the 
 
TOKYO 00001881  004 OF 004 
 
 
DPRK is mobilizing for reconstruction.  Finally, the North 
Korean military has been strengthening its combat posture, 
Jang added. 
 
¶23.  (S) Col Jang stated that the ROK expects the DPRK to 
launch additional ICBMs and provoke military conflict along 
the NLL or DMZ, but views actions risking "all-out-war" as 
unlikely.  He stressed that the ROK military is prepared to 
respond to any North Korean aggression.  Underscoring the 
linkage of U.S.-ROK C4I systems, Jang lauded improved ROK 
interagency cooperation and consistent responses to DPRK 
provocations.  Nevertheless, Jang remarked, improved joint 
assessment and response systems, as well as increased 
intelligence sharing is needed.  He also stressed the need to 
create a trilateral strategy for North Korea, which would 
include common recognition of the need for fundamental 
resolution of the DPRK threat and plans for addressing the 
implications of leadership succession in North Korea.  In the 
trilateral context, Jang suggested the need to reinforce 
intelligence sharing systems, establish consultation channels 
for coordination of political strategy and strategic 
communication on DPRK provocations. 
 
------------------------------------ 
Response to North Korea: Japan Brief 
------------------------------------ 
 
¶24.  (S) MOD Strategic Planning Office Deputy Director 
Takahashi assessed the DPRK's recent ballistic missile and 
nuclear tests and reviewed Japan's responses and suggestions 
for managing the DPRK, including recommendations for 
trilateral cooperation.  The Japanese government believes 
that the DPRK may have tied the timing of the tests to Kim 
Jong-il's succession process.  It is also possible, however, 
that Pyongyang had proceeded with the tests according to a 
predetermined research and development schedule, while using 
the succession issue intentionally to confuse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e DPRK will continue to escalate 
the situation for some time, but will eventually return to 
negotiations because it cannot escalate the situation 
indefinitely while maintaining regime stability, Takahashi 
said.  North Korea is not likely, however, to denuclearize, 
given: the limited extent to which the United States, Japan, 
and ROK can exert pressure; the "soft" response by China, 
which undermines all other parties' efforts to squeeze North 
Korea; and the DPRK's expectation of eventual concessions by 
the United States and others.  The Japanese government, 
Takahashi added, foresees a deadlocked situation with an 
associated risk of sudden regime collapse, based on a simple 
comparison of North Korea's potential gains from continuing 
its nuclear program versus its risks. 
ZUMWALT
1)
번역 주: SIPDIS, Siprnet Distribution
2)
DOD FOR OSD/APSA – GREGSON/MITCHELL/SCHIFFER/HILL/BASALLA/ARAKEL IAN
3)
JOINT STAFF FOR J5 – MILLER
4)
번역 주: STATE FOR EAP, PM/ISN http://www.state.gov/t/pm/index.htm
5)
PACOM FOR J00/J01/J5
6)
USFJ FOR J00/J01/J5
7)
USFK FOR J00/J01/J5
8)
[External Political Relations]
9)
[Arms Controls and Disarmament]
10)
[Military and Defense Arrangements]
11)
[Military Nuclear Applications]
12)
[Korea (North)]
13)
[Korea (South)]
14)
[Japan; Okinawa; Ryukyu Islands]
15)
James P. Zumwalt, Charge d'Affaires, a.i.
16)
Please see Tokyo 1879 for part 1 of this cable.
17)
Table Top Exercise,TTX
18)
, 23)
a trilateral chiefs of defense (CHOD) meeting
19)
, 24)
the Asia-Pacific Center for Security Studies, APCSS
20)
Operation Enduring Freedom and Operation Iraqi Freedom 말은 그렇듯 하다. 전자는 아프간에서의 작전 이고 후자는 이라크에서의 작전이다.
21)
QDR 미국의 4년 주기 국방 보고서/검토이다.
22)
Combined Task Force 151 CTF-151 일본에선 ‘151 합동 임무 부대’로 번역해 사용한다. 해적소탕이 목적인 특수부대로 보면된다.
25)
C4I [Command, Control, Communication and Computer Intelligence]
26)
strategic communi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