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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미사일과 핵도발에 대한 대응”

보수적 성향의 동아일보 사설 (4월 2일자) ” 한국 정부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과 핵을 인정하지 않을것이라는 결정을 재차 확인해야 한다. 물론, 이 약속은 지켜져야 하며, 대한민국과 미국간의 중요한 동의점이다. 또한 한국 정부는 한국군에 있어서의 전시 작전권의 회수와 한미연합사의 해체를 재고해야 한다. 연합사는 현재 2012년 4월 17일에 없어지기로 예정되어 있다. 근시에, 우리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의 위협을 한국군만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다. 안보전문가들은 대한민국과 미국간의 방어 협정 외의 더 효과적인것은 없을것이라며 지적하고 있다. 연합사는 한국군 스스로가 북한에 완벽히 대처할수 있을때까지 존재하여야 한다. 한국 국민들과 영토를 지키기 위해, 한국 정부는 또한 고려해야 한다. ——-와 미사일 시스템에 참여하는것에.